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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로안 일기

2024. 05. 23 목요일 (아주 맑음)

2024.05.23 17:01

건우지기 조회 수:60

수밀론을 무사히 다녀왔다.

오늘은 강한 조류가 흐르는 날이지만 조류가 약한 곳과 시간을 선택하여 진행하였고

다이아몬드에서 한 번 오아시스에서 두 번의 다이빙을 진행했으나 자이언트 트레발리들의

근엄한 모습을 많이 보았으나 아쉽게도 잭피쉬와 바라쿠타 무리를 찾지 못했다.

시야도 10m 내외로 아주 좋지 못한 상황이었고 수온은 아주 적당한 28도였다.

반바지에 반팔 티셔츠만 입고 했는 데 전혀 추위를 느끼지 못했다.

다만 물이 흐리니 눈에 보이지 않는 해파리들이...

지오션 사장님도 함께 다이빙했다.

오늘로서 두 분의 다이빙 일정이 마무리 되었고 내일 오전 9시 퇴실할 예정이다.

당분간 손님의 예약이 없어 쉬면서 방카보트 수리에 신경을 쓸 예정이다.

아직 샤프트를 제거하지 못하고 있다.

몸이 피로한 지 혓바늘이 서서 입속이 많이 아프다.

심적으로 많이 지쳤고 몸도 많이 지쳤다.

정말 휴식이 필요할 듯.

잠시 리조트를 떠나볼 생각도 하게 된다.

그러나 떠나기 전 배를 완전히 해결을 해야 한다.

얼마나 걸릴지...

떠나는 것도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리조트에서 있으면서 쉰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

쉴 수가 없다.

당장 일들이 눈앞에 보이니.

일단 에어컨을 켜고 누워보자.

잠이 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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