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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로안 일기

2023. 04. 10 월요일 (아주 맑음)

2023.04.10 13:57

건우지기 조회 수:86

어제 내려 준 비로 인해 아침의 공기가 더 싱그럽다.

어제 일요일은 걷기운동을 쉬었고 오늘은 총 55분 간의 걷기운동을 했다.

총 6일 간 걷기운동을 한 셈이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일을 시작했는데 손님이 계시지 않는 지금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 아침에 걷기운동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6일 간 걷기운동을 해서 얼마나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나 꾸준히 해 보려고 한다.

같이 따라하는 직원들이 요령을 피우려고 한다.

큰 마음먹고 하는 것이니 만큼 좋은 효과도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부터 리조트 대문 보수공사와 매니저 수영장 테라스 보수공사도 시작되었다.

4 명의 인부들이 작업을 한다.

배를 수리할 기술자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고 있다.

오늘 온다고 약속을 했는데...

몇시나 돼서 올 지 모르겠다.

벌써 오후가 되었는데...

이렇게 또 하루가 그냥 지나가나 보다.

시간을 이렇게 허비하는 것이 나는 제일 싫다.

너무나도 아깝고 소중한 시간들이다.

필리핀은 이렇게 기다리면서 버리는 시간이 너무나도 많다.

이러니 늘 조급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불확실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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