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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후기

이웃집.

2019.11.23 21:10

김정태 조회 수:92

입으로 다이빙하는 오광팀의 건우다이브 방문은 늘 시끄럽고 요란스러운 분위기다.

몸무게가 불어서 올 수 밖에 없는 과히  세계 최고의 다이빙리조트 식단은 다이빙이 끝나고 기다려지는 반복되는 이벤트다.


이곳은 추운겨울 한달살이 장소로 늘 상위순위로 고려하는 곳이기도 하다.

주위에 할것이 거의 없지만 애써 리조트를 벗어나지 않는것이 훨씬 편하다.


나에게 건우다이브는 휴식처고 치유의 공간이고 다이빙은 덤이다. 

이런 곳을 알고 있다는 것은 인생선물 하나를 옆에 두고 있는 것이다.


보통 달력을 보고 한가한 때를 골라보고 싶지만 이제는 달력이 늘 빼곡하고 사람이 넘친다.

그도 그럴것이 안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사람은 없을듯 하니,

조금 더 있으면 줄서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방도 없을지도 모를 일이다.


갈라파고스 라자암팟 와카토비 파푸아뉴기니 홍해 투바타하 타히티 마샬제도

내게 남은 다이빙 사이트는 대략 이렇다.


그럼 건우는 ?

자기집을 여행 목적지에 두지 않는것과 같은 이치로 나에게는 계획없이 가는곳이다.

그냥 밥먹으러 가도 좋은 그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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